자지 없인 못 사는 20명의 펠라 장인들, 쉴 틈 없는 릴레이 대환장 파티
케이엠 프로듀스2016.03.20
★3.7(3)

옆자리 여직원 검은 스타킹 사이로 살짝 보이는 팬티, 이거 일부러 유혹하는 거 맞지? 사무실 책상 밑에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사내 정사. 장난삼아 서랍에 야한 장난감 넣어줬더니, 그걸로 직접 노는 모습을 나한테만 몰래 보여주네. 책상 밑에서 터질 듯이 발기한 내 거, 동료들한테 안 들키게 순식간에 입으로 처리해주는 여직원들의 화끈한 서비스.




















*2011년 작품. 화질이 거칠고, 조명이 형광등의 영향도 있어, 노란 느낌이 있어, 이 점도 유감. 구입할 때는, 샘플 동영상으로 화질을 잘 보고 나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근무 중에 동료의 판치라(팬티 노출)라는 최고의 상황이지만, 여배우가 좀 아쉬웠다.
1그룹은 책상 4개에 남녀 2쌍. 자료실과 책상. 2그룹은 다른 부서인가? 1쌍. 술 취해서 어딘가의 방에서. 3그룹은 1그룹과 같은 방, 같은 자료실에서 남녀 2쌍. 연기도, 배우도, 이야기 전개도 다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