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욕 노천탕에서 거유 유부녀들과 아찔한 합방! 삐져나온 거물 보고 달려드네?
스위치2014.07.19
★3.5(10)

배우 정보 준비중
반에서 잘나가는 인싸 언니들한테 맨날 셔틀이나 당하는 찐따 인생. 빡쳐서 걔네 마실 음료수에 최음제 몰래 탔더니 효과 직빵임. 욕정 못 참고 눈 뒤집힌 미녀들이 갑자기 나한테 달려들어서 평소엔 쳐다도 안 보던 내 물건을 미친 듯이 탐하기 시작하는데… 이건 진짜 못 참지.




















솔직히 말해서 판치라(팬티 노출) 중에 남배우 머리가 가리는 게 너무 마음에 안 드네요. 카메라 위치도 최악이라 왜 남배우 얼굴 반쪽을 보면서 여배우를 봐야 하는 건지…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카메라맨이 정말 너무 못 찍네요. 여배우는 잘못이 없지만, 남자 얼굴을 보면서 해야 한다는 게 최악이에요. 참고로 판치라도 별로였고, 거유 취향인 사람에겐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귀여운 여배우들을 모아놓고도 내용이 부실하고 남배우가 방해해서 여배우들의 매력까지 다 망쳤네요….
여자 4명, 남자 4명이 각각 1대1로 붙는 상황입니다. 전부 본방 포함이고요. 마지막 4번째는 끝난 뒤 3명이 더 와서 4대1처럼 되며 끝납니다. 1번이랑 2번이 사정할 때 손으로 하는 건 좀 마이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