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아들 걱정돼 찾아온 엄마, 좁은 침대에서 10년 만에 합방하다 결국...
스위치2013.02.16
★3.5(6)

배우 정보 준비중
자취하는 아들 걱정된다며 상경한 과보호 엄마. 10년 넘게 떨어져 지내다 같은 이불 덮고 눕게 되니 분위기가 묘하다. 엄마 치마 사이로 보이는 속살에 아들 물건은 이미 풀발기 상태. 엄마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들의 뜨거운 감촉에 결국 '아빠한텐 비밀이야'라며 선을 넘고 만다.




















엄마와 아들의 근친상간물. 엄마 셋 다 젊고 매력적인데, 아들이 엄마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셋 다 피부도 좋고, 이런 엄마라면 매일이라도 같이 하고 싶다. 가능하면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이후의 전개도 보고 싶었다.
출연자: 사카시타 에미리 / 호사카 에리 / 사쿠라이 아유
이번 작품의 다른 여배우는 사카시타 에미리. 표지는 호사카 에리. 개인적으로는 전작 3번째에 등장했던 아사기리 히카리(미나미노 아카리)를 노리고 이 시리즈를 찾아봤음. (미나미노 아카리는 '발기한 걸 보여줘도 동요하지 않는 성실한 간호사... Vol.1'의 <2-File> 후반부(약 57분경)에 등장하는데, 여기서 평판 높은 명연기를 보여줌. 사족이지만.) 참고로 전작 표지는 오토와 레온.
2번째랑 3번째는 엄마 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꽤 야한 분위기라 좋았어. 배우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충 이런 거 같네. 1번째: ?, 2번째: 호사카 에리, 3번째: 사쿠라이 아유
엄마로 보이는지는 의문이지만, 세 배우 모두 매력적이네요. 혹시 배우분들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