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통근 도중에 보이는 여고생의 판치라를 보고 있으면, 여자가 부끄러운 것 같은 얼굴로 나를 응시해 온 건. DX
스위치2016.12.17
★4.2(19)

배우 정보 준비중
매일 아침 출근길에 마주치는 여고생. 매끈한 허벅지랑 탱글한 엉덩이 라인이 볼 때마다 눈에 밟혀서 미치겠는데, 오늘은 도저히 못 참겠어서 뒤를 밟아봤다. 아니나 다를까 순백색 팬티가 살짝 보이는 순간 눈 돌아가는 줄! 몰래 훔쳐보다가 눈이 마주쳐서 '아, X됐다' 싶었는데, 오히려 그쪽에서 먼저 말을 걸어오는 미친 상황 발생. 이거 실화냐?




















*후반 쪽에서 계단 오르고 나서 입으로만 사라지는 딸은 누구입니까?
미나미 리오나가 미친 듯이 귀엽다. 판치라 장면도, 본방도 전부 훌륭했다.
미나미 리오나 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약점 잡혀서 괴롭힘당하는 게 참을 수 없네요.
판치라(속옷 노출)를 보여주는 방식이 좋네요. 내용도 훌륭합니다. 비슷한 작품들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여고생 판치라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여고생을 뒤쫓아가며 판치라를 보는 방식인데, 어떻게 보면 도촬 같은 느낌도 듭니다. 판치라 장면이 길어서 좋은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