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 눈앞이 온통 검스 OL뿐! 참다못해 들이댔더니 바로 손으로 덥석?
스위치2018.01.06
★3.6(7)

배우 정보 준비중
출근길 만원 버스, 앞뒤로 밀착된 OL들의 쫄깃한 엉덩이와 검은 스타킹에 참지 못하고 들이댔다. 욕구 불만인 그녀들도 거부하기는커녕 내 꺼를 덥석 쥐어버리네? 스타킹 사이로 파고들어 본능대로 박아넣으니, 들킬까 봐 신음 참느라 더 꼴리는 현장.




















2017년 작품. 시리즈 8편인데 의상이 거의 변화가 없어서 아쉽네요. 그나마 배우가 바뀌는 맛으로 봤는데, 이번엔 배우들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아서 실망스러웠습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다른 작품 샘플도 꼭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제목에 있는 '꽉 찬 만원' 느낌이 별로 안 나서 아쉬웠습니다. 시리즈 초기 작품 정도의 퀄리티면 좋겠네요. 그리고 출연진 중에 외모가 좀 아쉬운 분이 한 명 섞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지만, 여배우 외모에도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취향인 분들도 몇 명 있었으니 그 점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처음과 마지막에 여배우들을 로우 앵글로 찍은 장면은 꽤 좋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항상 기대하고 보는데,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내용이나 배우 수준 모두 상당히 떨어지네요. 버스 안에서 여자가 손으로 해주는 핸드잡으로 팬티스타킹에 사정하고, 나중에 삽입하는 흐름을 좋아하는데 그런 장면이 하나도 없었던 게 개인적으로는 치명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