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메이드복 입은 사촌들이 대기 중? 내 쥬지 살살 녹이는 밀착 봉사
스위치2026.07.04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길에서 주운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 녀석이 보통이 아니다. 잘 때마다 파고들고, 지 좋을 때만 앵기는 게 괘씸하지만 너무 귀여워! 게다가 내 거시기를 보자마자 눈 돌아가서 핥아대는데, 홧김에 고양이 보지에 박아봤더니 세상에, 너무 꽉 조여서 미칠 것 같다. 냐앙거리며 느끼는 고양이와의 짜릿한 동거 라이프.




















본편 내내 말을 안 함 ㅋㅋ 야옹야옹 울기만 하는데, 플레이 중에 고양이 역할을 잊고 평소처럼 신음소리를 내는 부분이 흥분됨. 전반부는 고양이 흉내 장면임. 극도의 고양이 애호가인 나에겐 참을 수 없는 영상. 이번 작품은 아야 미츠키를 보려고 샀는데, 역시 고양이 애호가답게 고양이 연기가 진심이라 힐링 됐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