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서 끌려온 여자들의 참교육 관전회 Vol.3
수음클럽2011.03.14
♥82

배우 정보 준비중
중년 악질 군단이 판 함정. 영화 시사회인 줄 알고 순진하게 따라온 여자들, 자기들 몰카 영상 강제 시청시키고 풀발기한 거기로 제대로 참교육 들어갔다. 안경 낀 여대생부터 콧대 높은 유부녀, 도M 엉덩이 미인, 변태 거유 간호사까지 종류별로 다 모았음. 저항해봤자 소용없어, 그 자리에서 바로 진하게 안싸까지 풀코스로 조져버림.




















총 네 명이 등장함. 첫 번째 배우가 귀여웠음. 다른 작품에서는 못 보던 매력이 살아있더라. 이런 단편 모음집은 배우들 수준이 들쭉날쭉해서 지루하기 쉬운데, 각자 개성이 있어서 볼 만함. 질내사정 거부 씬 연출도 수준급.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네 번째 거유 배우는 쿠루스 아사미임. '못생긴 귀여움(부스카와)' 취향인 사람들에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