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흐르고 쏟아붓고! 8시간 내내 지리는 오줌쇼 Vol.2
AVS 컬렉터스2014.12.15
★5.0(1)

아바시리 고로 감독이 선보이는 '실금 삼매경' 그 여섯 번째 시리즈! 이번엔 '실수'가 메인 테마임. 떡치다가 너무 흥분해서, 혹은 공포심에 못 이겨서, 그것도 아니면 정신줄 놓는 순간에 터져 나오는 그 굴욕적인 실금 플레이! 참으려 할수록 더 쏟아지는 리얼한 상황들을 제대로 담아냈음.




















멋지고 야해요. 게다가 미인이고요. 이런 미인이 이 정도까지 해주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