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코스프레 특집: 싱크로율 100% 미소녀들의 향연
TMA2009.12.20
★3.4(10)

건강미 넘치는 꿀벅지에 '절대영역'만 보면 눈 돌아가는 마니아들 다 모여라. 엉덩이 보일락 말락 아슬아슬한 숏팬츠, 벗지 않고 그대로 즐겨야 진짜 흥분되는 거 알지? 텐션 터지는 미녀들이 숏팬츠 입은 채로 보여주는 음란하고 화끈한 SEX, 지금 바로 확인해.




















쇼츠를 입고는 있지만, 딱히 의상이 잘 활용된 작품이라고는 생각 안 든다. 자위 장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TMA 단골 남배우(이름 모름)가 아사카 유키, 미즈나 레이와 엮이는데, 짧고 기술 없고 박력도 없어서 텐션이 떨어진다. 그리고 역시 TMA 단골인 나루사와 켄이치. '착의' 컨셉을 좋아해서 TMA를 자주 보지만, 거의 모든 작품에 2번씩 나와서 불쾌하다. 표지 왼쪽 상단의 코이즈미 리나와 엮이는 남자는 허리 놀림이 시종일관 흐느적거리는 데다, 마지막 체위는 지루하고 여자와 호흡도 안 맞아 타이밍을 놓친다. 보는 나도 빼기 힘들다. 타이밍 좀 생각해서 해라. 4시간짜리 영상에 꼭 끼워 넣는 날림 '셀프 카메라(하메도리)'가 없는 점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