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나 소화 못 하는 쫄쫄이 캣슈트, 그 극강의 핏을 제대로 보여준다. 하마사키 리오, 히노 히카리, 하루사키 아즈미까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최강 라인업 총출동! 피부 결 따위는 비교도 안 되는 캣슈트 특유의 쫀쫀한 광택과 매끄러운 바디라인, 이게 바로 페티시의 신세계다.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제가 캣슈트 취향이 아니라서 이 정도 평점을 남깁니다.
캣슈트에는 전혀 관심 없다. 오로지 하마사키 리오만 봤다. 슈트를 입고 하는 엉덩이 콕킹은... 음, 맨살로 만져줬으면 한다. 한 번 쓰고 말 거라 싼 슈트를 썼는지 허리 위쪽이 봉제선대로 찢어진 게 아쉽다. 치녀풍의 관계는 평소 하마사키 퀄리티 그대로다. 가슴도 충분히 활용해주니 실패할 리가 없고, 만족뿐이다. 슈트는 색다른 맛이 있어서 뭐 괜찮다. (하마사키 리오 작품은 수준이 높아서 별점을 낮게 매긴 거다. 실질적으로는 별 5개)
*하마사키 리오 · 비키노 히카리 · 하루사키 아즈미 스타일 뛰어난 이 아이들에게 고양이 옷을 입으면 누가 보더라도 쌓이지 않습니다.
이런 기획물에 훌륭한 여배우를 3명이나 집어넣고, 각각 1번씩만 본방을 한다는 건 어떤 의미에선 사치스러운 작품이다. 여배우 출연료로 예산을 다 쓴 건지, 캣슈트 자체나 장면 연출에 돈을 안 쓴 게 무엇보다 아쉽다. 캣슈트도 오픈 바스트나 가슴, 사타구니에 지퍼가 달려 조금씩 열 수 있는 것, 체인으로 가슴만 가리는 것 등 다양한 변주가 가능했을 텐데 너무 아깝다. 상황 설정도 연기력이 되는 배우들이니 3P나 로션 퍽 등 여러 시도가 가능했을 텐데, 정작 퍽 장면 자체는 단순하다. 여배우의 매력으로 커버하고는 있지만, 연출에 조금 더 힘을 줬으면 한다. 기획 자체는 개인적으로 취향이라 일부러 쓴소리를 담아 별 하나 뺌.
섹시한 여배우와 섹시한 캣슈트. 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플레이하니 야한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죠. 별 6개짜리 신작입니다. 시리즈 탭에서 전작으로 넘어갈 수 없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직접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