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콘 산부인과 의사의 참교육, 중학생 첫 진찰 중 몰래 하는 짓 2
레드2009.09.20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생리불순 때문에 처음 산부인과 찾은 순진한 여중생들. 의사는 진료를 핑계로 마취 걸어놓고 밑에서 은밀한 짓을 저지른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진료대 위에서 처녀 떼이는 애들이 속출하는 충격적인 현장.










배우는 딱히 나쁘지도 좋지도 않다. 중학생 수준을 바라는 건 너무 높은 기대치라 논외로 치겠다. 그것보다 카메라 앵글을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상반신 클로즈업, 하반신 클로즈업, 가끔 위에서 전체를 비추는 게 전부다. 하반신 클로즈업은 다 똑같아 보이고, 그걸 계속 보여주니 질린다. 상반신이라 해도 옆에서 얼굴이 살짝 보이는 정도다. 상반신이 보이면 하반신이 궁금하고, 하반신이 보이면 표정이 궁금해지는 법이다. 그런데 각각 따로 보여주니 만족스러울 리가 없다. 역시 옆이나 대각선 뒤에서 전신이 다 나오도록 카메라를 뒤로 빼줬으면 한다. 전신 모습과 전체적인 상황을 제대로 보고 싶다. 노출도 너무 적다. 유일하게 거유인 배우가 가슴을 보여준 건 좋았지만, 그 외에는 상의 노출이 전혀 없다. 게다가 쾌감을 참느라 신음소리도 거의 안 들리고, 애무도 미적지근하다. 상황 설정은 좋지만, AV로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