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시간 부상 핑계로 찾아온 중딩, 산부인과 의사들의 은밀한 '치료' 2편
레드2009.10.23
★3.0(2)

배우 정보 준비중
체육 활동하다가 거기를 다쳤다며 울먹이며 산부인과에 찾아온 중학생. 의사들은 치료해주겠다며 마취제로 감각을 마비시킨 뒤, 처녀막 걱정하는 아이를 눕혀놓고 본색을 드러내며 짐승처럼 박아대기 시작한다.










이 시리즈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어딜 봐도 10대가 아니잖아!! 귀여운 애도 별로 없고!!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