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입시 빌미로 여고생 알몸 데생? 타락한 미술 교사의 실체
레드2010.01.20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미대 추천서랑 학점 미끼로 여고생들 미술실로 불러내서 '예술' 운운하며 알몸으로 만드는 악질 미술 선생의 실체! 24명의 여학생을 농락하며 즐기는 이 미친 선생의 엽기적인 사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변태 선생님이 온갖 감언이설로 여학생들을 구슬려 빠르게 관계를 맺는 전개입니다. 절묘한 속도감과 영문도 모른 채 옷이 벗겨지고 애무당하는 모습이 템포 좋게 이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죄책감은 들지만 '말 안 들으면...'이라는 상황에서 범해지는 전개가 아주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