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바보 형인 줄 알았는데... 피해자만 40명! '고양이 아저씨'의 소름 돋는 실체
레드2011.11.18
★1.0(1)

배우 정보 준비중
항상 고양이를 안고 다녀 '고양이 아저씨'라 불리던 43세 무직 남성. 겉모습과는 다르게 동네 젊은 여성과 소녀들에게 '고양이 좀 찾아달라'며 접근한 뒤, 인적 없는 곳으로 유인해 끔찍한 짓을 저질러왔다. 잡히고 나서야 드러난 그의 소름 끼치는 범죄 현장.










카메라맨이 아마추어 수준입니다. 뭘 찍고 싶은 건지 초점도 늦고, 흔들리고, 이상한 부위만 계속 접사하고... 판매용 영상을 만들 거면 최소한 프로 카메라맨을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제목도 그렇지만, 네코 아저씨가 트집 잡는 방식이 너무 엉뚱해서 웃기네요. 분량도 꽤 되고 의외로 즐겁게 본 작품입니다. 속편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