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의사의 악마 같은 본색, 진료실에 갇힌 미녀 환자 24명의 비명
레드2011.07.22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치료를 빙자해 여환자들을 꽁꽁 묶어놓고 짐승처럼 달려드는 미친 치과 의사. '움직이면 위험하다'는 말로 안심시키고는 그대로 본색을 드러내버린다. 꼼짝달싹 못 하는 상태로 속수무책 당하는 24명의 피해자들. 저항해도 소용없는 절망적인 상황, 그 적나라한 현장을 담았다.










저는 좋네요. 속편이 보고 싶습니다. 다만, 노콘 질내사정을 싫어하는 여자의 표정을 제대로 다 담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가끔 프레임 밖으로 나가는 게 아쉽네요. 내용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원 패턴. 그저 똑같은 것의 반복. 장소가 치과라는 것뿐이지 치아와는 전혀 상관없음. 빌리지 말 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