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빚더미에 앉은 엄마가 사채업자에게 내민 제안은 바로 자기 딸을 바치는 것. '딸을 데려오면 빚을 미뤄주겠다'는 말에 홀려 아이를 놈의 집으로 끌고 간 엄마. 욕실 안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짓은 상상조차 못한 채, 사채업자의 지옥 같은 성적 노리개가 되어버린 딸의 비극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