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미나미 레전드 모음집! 6시간 풀타임 참교육
레드2026.06.18
♥88

배우 정보 준비중
산부인과 의사가 여고생 환자한테 질내에 약을 넣는 척하면서, 사실은 자기 껄떡이를 박아넣고 '스스로 허리 흔들어서 약 퍼뜨리라'고 가스라이팅함. 처음엔 당황하던 여고생도 쾌감에 눈이 뒤집혀서 숨 가쁘게 허리 돌리더니, 결국 의사 앞에서 제대로 가버림.










부인과 컨셉물에서 흔히 보이는, 내진대에 올려놓고 가슴을 만지거나 상체를 벗기는 등의 행위가 전혀 없고, 철저히 하반신 노출에만 집중한 점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또한, 도중에 커튼을 여는 등의 멍청한 짓도 없어서 안심하고 봤네요. 그 외에 남배우가 마른 체형이라 접사 촬영 시 뱃살이 방해되지 않는 점, 남배우의 얼굴이 전혀 나오지 않는 점도 좋습니다.
NO16 배우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쓰셨지만, 산부인과에서 여자에게 허리를 흔들게 하고 스스로 느끼게 만드는 플레이나 내용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출연하는 배우들의 퀄리티를 조금 더 고려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음… 배우 선정만 제대로 해준다면 개인적으로는 시리즈화되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기획 방향성은 꽤 끌리는데, 여배우와 남배우의 연기가 모두 미묘해서 아쉬운 작품입니다. '쾌락에 굴복해가는 과정' 같은 걸 좀 더 제대로 찍어줬으면 했는데... 왠지 기계적인 영상을 보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