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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앞길 망칠까 봐 밤잠 설치는 엄마들의 애타는 마음을 짓밟는 최악의 상황! 학교에서 사고 치고 다닌 자식들 때문에 퇴학만은 막아달라며 선생 앞에 무릎 꿇은 엄마들. 그 약점 제대로 물고 늘어지며, 몸으로 대가 치르게 만드는 쓰레기 교사의 추악한 실태를 낱낱이 까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