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굉음 내는 폭주족 여고생들, 참다못한 이웃남의 참교육 참참참
레드2014.11.22
★4.0(1)

배우 정보 준비중
매일 밤 오토바이 굉음 때문에 잠 한숨 못 자고 노이로제 걸린 공장 노동자.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 제대로 칼을 갈았다. 약물로 갱생 불가능한 폭주족 양아치년들을 잠재운 뒤, 그동안 쌓인 분노를 몸으로 직접 풀어버리는 참교육 영상. 시끄럽게 굴던 입을 신음으로 가득 채워주는 역대급 응징.










만지(卍) 그룹의 인기 시리즈인 쿠로로 작품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겟의 수나 레벨도 높아서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엉망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스토리는 둘째치고, 좀 더 매력적이고 공들일 가치가 있는 모델을... 게다가 역시 모자이크가 너무 거슬립니다...
레드 씨의 클로로(질내사정) 장면은 초기 시절의 느낌이 좋았는데. 지금은 그냥 기계적으로 일하는 느낌이라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