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에서 갓 상경한 아리사, 긴장한 모습마저 너무 꼴리는데? 소심한 성격이지만 근성 하나는 끝내줌! 피규어처럼 매끈하게 빠진 슬렌더 다리 라인이 예술임. 처음 입어보는 비키니랑 밀착 의상에 얼굴 빨개져서 부끄러워하는 모습 보면 진짜 참을 수 없을걸? 응원해주고 싶다가도 당장 덮치고 싶어지는 아리사의 첫 데뷔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