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스타킹에 란제리까지? 꼴림 치트키 5시간 풀코스
앨리스 재팬2021.02.08
♥1135

풍만한 거유를 란제리 속에 가둔 타치바나 이즈미 누님 등장. 일단 혀로 싹 훑어주는 진한 페라로 시작해서, 떡칠 때마다 쩍쩍 소리 나는 보지 소리가 예술임. 위에서 올라타서 허리 돌리는데 거유가 출렁거리는 건 기본이고, 밑에서 강하게 박아줄 때마다 터지는 뿡뿡 소리에 제대로 가버림. 마지막은 얼굴에 뜨거운 정액 한 바가지 제대로 뿌려줌.
제목 그대로인데, 정말 재미없다. 가격이 가격이니만큼 기대치가 있었는데, 그걸 감안해도 이건 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