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슬렌더 몸매의 에이로 치카가 운영하는 왁싱샵에서 벌어지는 화끈한 서비스. 땀 흘리며 옷 벗어던진 치카가 기승위로 올라타더니 '같이 흔들어 달라'며 애원하네. 참을 수 있나? 바로 합체해서 리듬 맞춰 떡방아 찧기 시작. 장소 바꿔서 치카가 혼자 흔들다가 또 눈 풀려서 '같이 해달라'고 조르는데, 뒤치기로 박아대면서 서로 엉덩이 맞대고 흔들다가 정상위로 깊숙이 찔러주니 동시에 가버리네. 마지막은 얼굴에 진하게 마무리.
뭐야 이게. 거기도 제대로 안 보이고 가슴도 안 보여. 왜 브래지어는 그대로 차고 있는 건데?
*"나 오랜만에 잘 움직일 수는 없지만 좋습니까?" 라고 말하면서도 멋진 말뚝 기승위로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