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선정적인 내용의 학원 관련 광고
케이엠 프로듀스2025.02.14
★5.0(2)

가성비 최고! 짧고 굵게 즐기는 '토코다케' 시리즈. 빈유 미소녀가 팬의 자취방에 쳐들어가서 바로 2대1 난교 파티 시작! 한 명은 들어오자마자 입으로 깊숙하게 박아넣고, 꺽꺽대며 눈물 흘리는 그녀의 목구멍을 제대로 공략함. 팍 죽어버린 거기도 세워보려고 노력하지만, 기승위 도중에 결국 풀이 죽어버리는데... 바로 교체해서 다른 한 명이 정상위로 미친 듯이 피스톤질! 그러다 중간에 한 놈이 먼저 가버리고, 죽었던 놈이 다시 부활하나 싶더니 바로 찍 싸버리는 리얼한 상황극. (※ 본 작품은 '팬의 꿈을 이루어드립니다. 에이로 치카' 편의 재편집본입니다.)

아이돌 느낌이 나는 여성이라 정말 귀엽습니다. 마지막에 고무줄을 푸는 장면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