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님, 저기… 그게 너무 고파요…” 젖어버린 보지로 애원하는 순종적인 청순 메이드! 니삭스만 신긴 채로 침대 위에서, 엎드려서, 정상위까지! 원하는 대로 마음껏 박아주면 갈 때까지 가버리는 음란한 메이드의 입안에 뜨거운 정액을 가득 쏟아붓는 이 정복감, 진짜 미쳤다. ※본 작품은 '만나자마자 4초 만에 합체' 시리즈의 재편집 버전입니다.

패키지 사진이 잘 나와서 내용도 기대했지만, 형편없었습니다. 느끼는 법도 서툴고, 카메라 앵글도 서툴고, 절정으로 이끄는 연출도 서툴러요. 메이드(코스프레) 작품이면서 후반부는 전라라 단독 여배우 작품으로서의 평가가 되는데, 차기작에 대한 기대치를 심각하게 깎아먹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