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 채 면접 보러 온 순진한 여자애를 상대로 벌이는 지독한 성희롱 파티. 음란한 질문 공세는 기본, 옷 갈아입는 모습 몰래 훔쳐보고 카메라 테스트라는 핑계로 야릇한 자세까지 강요해. 거부 못 하는 상황을 악용해서 폭주하는 면접관, 리허설이라며 입에 바나나까지 물려주는데… 과연 어디까지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