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몸매 좋기로 소문난 미시 누님, 그게 화근이 됐다. 근처 얼쩡거리던 변태 괴한들이 작정하고 집까지 털어서 감금해버림. 남편 없는 틈 타서 들이닥친 놈들한테 꼼짝없이 붙잡혀서, 절망 속에서 계속 당하는 꼴이라니... 도망칠 곳 없는 지옥 같은 상황에서 굴복당하는 모습이 압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