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해고당한 원한을 갚기 위해 그들이 노린 건 다름 아닌 전 선배의 엄마였다. 놈들은 선배를 묶어놓고 눈앞에서 엄마를 유린하는 잔인한 복수극을 계획한다. 집에 들이닥친 짐승 같은 남자들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성노예로 전락해버리는 엄마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지켜봐야만 하는 아들의 처참한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