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색 ● 기습 집단 8 여고생 치매 ●
글로리 퀘스트2014.03.29
★3.7(3)

배우 정보 준비중
“어떻게든 박고 싶다…” 전철 안에서 여자의 몸을 미친 듯이 갈구하는 짐승 같은 놈들. 끈적한 손길로 온몸을 더듬고, 도망가지 못하게 집단으로 포위하는 치밀함까지. 여자는 거부하면서도 점점 느껴버리고, 결국 다리 사이로 애액을 줄줄 흘리기 시작한다. 틈을 놓치지 않는 놈들의 대담한 삽입과 거칠게 휘젓는 자극에 정신을 못 차리는데!




















제목과 내용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국어사전과 한자사전을 찾아봤습니다. '치(痴)' 부수는 '병질엄'. (침대에 사람이 병이나 부상으로 누워 있는 모습) 어리석다는 뜻.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무언가에 지나치게 열중한다는 의미) '●한'은 '어리석은 남자'가 첫 번째 의미이며, 나중에는 장난을 치는 남자를 뜻하게 되었습니다. '어리석다'면 파멸하거나, 당사자가 아닌데도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모습까지 그려냈어야 했습니다. 제목(불시에 어리석은 짓을 하는 남자들의 모임)과 내용이 맞지 않으니 낮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