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우등생, 밤에는 아저씨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여고생들
글로리 퀘스트2007.10.22
★4.5(2)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조용하고 얌전한 줄 알았지? 사실 이 여자, 머릿속은 온통 음란한 생각뿐이야. 아저씨들이 짓궂게 물어보면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해. '아저씨 좋아', '다 같이 하고 싶어', '밖에서 창피한 짓 좀 해줘'. 어둠 속에서 시작되는 미친 밤. 자위부터 펠라, 섹스, 방뇨, 바이브레이션까지... 이 모든 게 다 이 여자가 원해서 벌어진 일이라니까.
역시 손전등은 보기 힘드네요. 여고생 교복 난교나 이라마치오 같은 페라 등 내용은 좋은데 말이죠...
언더그라운드 분위기를 내려고 손전등을 쓴 것 같은데, 보기만 불편하고 오히려 역효과네요. 배우의 음란한 본성을 잘 끌어내고 있는데도 영상미가 따라주질 않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