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폐교에 진동하는 피 냄새, 평생 지워지지 않을 잔혹한 흔적들. 눈 뜨고 보기 힘든 고어의 끝판왕. 몸에 바늘을 깊숙이 꽂고, 유자철선으로 몸을 고정하고, 뜨거운 촛농까지... 도망치려 할수록 더 깊게 파고드는 고통과 그 위를 기어 다니는 검은 뱀들. 제정신으론 볼 수 없는 지옥도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