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AV 감독이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업계에 뛰어든 신입 '하나 미즈키'. 카메라 조작도 서툴지만 열정만큼은 베테랑급! 그녀에게 주어진 첫 미션은 다름 아닌 '여장남자 자위 촬영'. 과연 무사히 찍을 수 있을까? 남초 업계에 뛰어든 여감독과 여자로 살고 싶은 여장남자의 좌충우돌 촬영 현장을 담은 리얼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