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남자 신규 시리즈 대망의 첫 타자 등장! 자칭 변태라며 스스로 지원한 22살 사쿠라. 실제로 만나보니 숏컷이 너무 잘 어울리는 미인상이라 깜짝 놀랐음. 말수는 적은데, 본인 입으로 700명이랑 해봤다는 '뒷구멍' 경력이 예사롭지 않다. 남자 손길 닿자마자 바로 풀발기해서 암컷으로 변해버리는 사쿠라의 노골적인 반응, 이건 진짜 놓치면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