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담클럽 vol.10: 숨 막히는 공중 결박의 미학
h.m.p2014.02.02
★3.0(2)

교토에서 온 M성향 절정녀 료카, 이번엔 진짜 제대로 걸렸다. 밧줄에 꽁꽁 묶여 뼈마디가 비명을 지르는데도 쾌락에 젖어 허리를 흔드는 꼴이라니. 주인님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하는 이 음란한 암캐의 최후를 확인해봐.
레이카 씨 출연작이기도 하고, 제목에 '아... 안 돼'라는 문구가 있어서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1편에 너무 감동했기에 기대가 컸는데... 1편처럼 레이카 씨의 절정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꽤 오래된 작품이지만 레이카 씨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그 시절의 좋은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