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약속 장소로 가던 여고생이 괴한 3명에게 납치당했다. 갈기갈기 찢긴 세일러복 사이로 터질 듯한 가슴이 드러나자 짐승 같은 놈들의 폭행이 시작된다. 입에는 재갈이 물리고 온몸은 밧줄에 묶인 채, 채찍질과 물고문, 쉴 새 없는 능욕에 정신이 나갈 지경. 결국 한계에 다다라 무너져 내리는 소녀의 비참한 모습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