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역은 정액역, 백선 안쪽으로 손 넣어주세요! VOL.4
알파 인터내셔널2009.08.04
♥87

배우 정보 준비중
느낄 리가 없는데! 느껴선 안 되는데! 이 상황에 흥분할 리가 없잖아! 하지만 전철이 흔들릴 때마다 참을 수 없이 젖어버리는 내 몸... 낯선 남자의 손가락이 내 그곳을 파고드는데도 멈출 수가 없어. 꽉 막힌 만원 전철 안, 억눌러왔던 본능이 폭발해버린 여자들의 실시간 리얼 망가.




















이 시리즈도 JR 도칸(열차 내 추행) 시리즈입니다. 예전에도 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이 시리즈의 비디오 버전은 모자이크 범위가 매우 좁아서 거의 안 가려진 거나 다름없는데, 유독 '다음 역은~' 편만 모자이크가 넓게 들어가서 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역시 훌륭해서 별점 4개 줍니다. 역광 때문에 보기 힘든 부분은 눈감아줍시다. 왜냐고요? 실제로 달리는 전철 안에서 찍은 엄청난 영상이니까요. 참고로 모자이크 없는 여자애도 나옵니다.
어차피 연출된 상황이라면 다른 리뷰들에도 있듯이 얼굴 모자이크는 굳이 필요 없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역광 때문에 보기 힘든 장면도 너무 많고, 개선해야 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얼굴 전체가 모자이크라 표정을 알 수가 없네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르겠지만, 얼굴 전체가 아니라 눈 주변에만 모자이크를 넣을 수는 없는 걸까요? 이런 디테일이 작품의 흥행을 좌우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정말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