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T-011 [체험형] 옆집 유부녀 참교육, 우리 집으로 강제 소환!](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tmat-011.webp)
벽 너머로 들려오는 수상한 신음 소리. 알고 보니 며칠 전 층간소음으로 따지러 왔던 그 깐깐한 유부녀였다. 이번에도 소음 문제로 찾아온 그녀에게 불륜 증거를 들이밀며 그대로 방으로 끌어들임. 도도하게 굴던 유부녀도 약점이 잡히니 눈물을 머금고 내 요구를 다 들어주네. 굴욕적인 표정으로 내 앞에 무릎 꿇고 봉사하는 모습이 압권. 억지로 입에 물리고 뒤를 공략하니 결국 참지 못하고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한다. 1인칭 시점으로 몰입감 끝판왕, 체험형 프라이빗 시리즈 제3탄!




















이 시리즈는 하나의 드라마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 남배우와 관계를 맺는 패턴이 많지만, 본인이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끝까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1회차. 이웃집 여자. 불륜을 빌미로 협박하며 옷을 벗기고 관계까지. 여자는 무표정이거나 노려보기만 한다. 느끼는 표정을 안 보여주려는 건지? 신음소리도 없이 거친 숨소리만 낸다. 하지만 사정 후 뒷정리를 해줄 때부터 표정이 바뀌며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알고 있다. 이 작품의 묘미는 1회차와 2회차의 츤데레 갭이라는 것을. 원래 음란한 유부녀였기에 남편 없는 집에 불륜 상대를 불렀던 것. 그 자리를 주인공이 대신했을 뿐이다. 격렬하게 펠라를 해주다가 오히려 남자를 덮친다. 기승위에서도 당연히 허리를 흔들어댄다. 앞뒤로, 위아래로, 그리고 다시 앞뒤로... 다만 후반부에는 공략하는 음란한 아내가 되지만, S 기질 때문인지 여전히 노려보는 표정도 있다. 절규 속에서 마지막에 냉정하게 '안에 싸줘, 오늘은 괜찮으니까...' 그 대사가 역시 흥분된다. 다만, 하메도리(카메라 시점)라서 그런지 조명 때문인지 영상이 어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