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비서로 들어온 마유를 사장이 가만둘 리 없지. 틈만 나면 가슴 주무르고 밑을 파고드는데, 마유도 처음엔 거부하다가 나중엔 쾌락에 굴복해버림. 사장님한테 완전히 길들여져서 성노예처럼 박히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하지만 카메라 워킹이 엉망이라, 볼거리는 딱 거기까지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