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 3년 차, 남편과는 벌써 3개월째 잠자리도 없는 건조한 일상. 예쁜 얼굴과 탄탄한 몸매를 가졌지만 평범한 주부로 살던 유리가 참아왔던 욕망을 터뜨린다. '애타게 만드는 섹스가 좋다'고 고백하는 그녀가 금단의 쾌락에 눈을 뜨는 순간, 걷잡을 수 없는 에로틱한 세계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