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면 기분이 너무 좋고 누설된 여고생 11명
마니건즈2011.09.20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에도 모 학교에 걸린 숨겨진 카메라가 잡은 충격 영상을 입수! 아무도없는 방과 후 화장실에서 자위에 몰두하는 여고생들! 호기심 왕성한 사춘기의 그녀들이 대량 오모시로 이키 걷는 진실! 우리의 상상을 넘는 그녀들의 호쾌한 자위 행위를 즐겨라!




















자위 장면을 좀 더 제대로 찍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화장실 내부도 너무 어두워서 앞에서 조명이라도 좀 비춰줬으면 좋았을 텐데요. 밖에서는 구급차 사이렌 소리나 까마귀 소리가 들리고... 그래도 오줌싸개(오모라시) 마니아라면 한 번쯤 봐도 손해는 아닐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