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똥 참기 챌린지, 터질 듯한 방광과 꽉 찬 장의 최후
마니건즈2014.01.20
★1.7(3)

배우 정보 준비중
쉬는 시간, 방과 후, 참을 수 없는 욕구가 터질 땐 바로 화장실로!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지러지게 가버리는 여고생의 리얼한 모습. 쾌락에 취해 실금하고 비명까지 지르는, 자위 중독 여고생의 숨겨진 본성을 낱낱이 파헤친다.















제목 그대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래도 비교적 화면이 밝아서 보기 편했고 관통력(피스톤질)이 좋았음. 관련 태그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는 걸 배운 작품.
출연자: 미즈호 유키 / 호시노 아이카 / 츠루노 유우 / 미나미 치에리 / 마치다 미나미 외 총 10명
*장소가 화장실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시끄러운 것은 애교. 시끄러운 아이 이외는 기본적으로 귀엽게 체류해 준다. 신체가 부드러운 것인지, 굉장한 스타일로 마무리하는 아이도 있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