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빳빳하게 선 자지를 직접 흔드는 모습에 참지 못하고 암캐처럼 변해버린 여고생. 부끄러워하면서도 점점 음란하게 변하는 눈빛… "그렇게 대놓고 보여주면… 나도 넣고 싶어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