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여고생들.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느껴지는 찌릿한 쾌감? '어? 이상하다... 왜 이러지?' 보이지 않는 손길에 진동기까지 더해지니 참을 수 없는 신음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