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탱글탱글한 거유에 파묻히면 천국이 따로 없지
타마야2016.10.16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미팅 같은 데 나왔다길래 슥 다가가서 꼬셔봤는데, 겉으로는 순진한 척 내숭 떨더니 사실은 남자한테 굶주려 있었음. 평소엔 도도한 척 이미지 관리하던 여자도 막상 단둘이 붙어먹기 시작하니까 댐 무너지듯 본색 드러내더라. 남자 없어서 안달 난 암컷처럼 혀 놀림부터가 예사롭지 않음. 젖어가지고 끈적끈적한 상태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데, 짐승처럼 변해서 내 거 빨아먹느라 정신 못 차리는 꼴이 아주 예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