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된 채 애태우는 미오, 꼼짝 못 하고 느끼는 굴욕의 시간
아카호타루이카/망상족2016.01.10
★3.4(10)

배우 정보 준비중
숨 막히게 얽힌 밧줄, 그 사이로 피어오르는 관능의 향기. 여체의 곡선을 따라 촘촘히 새겨지는 평생 잊지 못할 강렬한 기억. 1998년, 사진작가 타카하시 준코의 화보집에 단 500부 한정으로 동봉되었던 전설의 영상을 고화질 리마스터로 완벽 복원했다. 긴박의 거장 '유키무라 하루키'가 직접 선보이는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예술의 경지에 오른 밧줄 손놀림은 그야말로 압권. 구하기조차 힘들었던 긴박사의 귀중한 기록물이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와 함께 지금 다시 부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