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무려 100명이다. 검증된 에이스들만 모아서 그런지 하나같이 자극 끝판왕임. 땀범벅이 돼서 자기 쾌락에 취해 미친 듯이 허리 돌리는 모습은 진짜 압권이다. 꽉 조이는 삽입부터 소름 돋는 교성까지, 보는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100인 100색 기승위 퍼레이드. 이거 하나면 오늘 밤은 끝났다.










기승위는 여성이 우위에 서서 주도하는 체위라는 점이 묘미인데, 이번 작품은 아래에서 쳐올려 여배우가 앙앙대며 가게 만드는 기승위가 대부분이라 그 묘미를 즐길 수가 없다. 이렇게 많은 배우가 나오는데 그 맛을 조금이라도 살린 건 하타노 유이 정도? 만자(卍)형 기승위라 유일하게 공격적인 느낌이었다. 굳이 평가하자면 90% 정도는 일단 여성이 위에 올라타 있는 형태고, 그 전후를 최대한 편집했다는 점 정도일까? 원래 작품들이 땀범벅인 진한 H신을 발췌한 거라 어쩔 수 없지만, 기승위 총집편에 100명이나 나오는데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