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땐 칼 같은 커리어우먼, 하지만 침대 위에선? 슈트 입은 도도한 그녀의 흐트러진 표정을 보고 싶다면 정답은 하나. 출근하자마자 한 발, 야근하면서 또 한 발! 업무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슈트 속 숨겨진 음란한 본능까지 싹 다 뽑아버린다. 누가 오기 전에 빨리 내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봐. 따먹고 싶은 여자는 고민 말고 바로 박아버리는 게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