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보는 그 짓, 들키면 끝장인 줄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그 짜릿함. 근데 전국에 이 은밀한 쾌감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안달 난 관종들이 이렇게나 많았다고?
메신저라고 하기엔 카메라를 보고 말을 거는 등의 연출이 너무 적다. 그냥 자위만 하고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