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퀸 직관 2탄: 하이레그 사이로 보이는 찐텐 골반
h.m.p1997.08.20
♥83

배우 정보 준비중
레오타드 입은 채로 박아달라고? 꽉 끼는 게 좋아서 절대 안 벗는단다. 화려한 레이싱 모델의 숨겨진 사생활 대공개! 아슬아슬하게 파고든 레오타드 라인, 관리 잘 된 그곳의 흔적까지... 제대로 감상해 보자. 스타킹 벗겨서 소장하고, 하이레그 사이로 보이는 그곳에 얼굴 파묻고 싶어 죽겠지?
두 번째 사람과의 관계는 앵글도 시간도 전부 어중간하다. 차라리 없는 게 낫다.
후반부 촬영 장면(미니스커트 레이싱걸 의상에 팬티스타킹만 착용)에서 관계 장면으로 넘어가는 진득하고 끈적한 연출이 계속 뇌리에 박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