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랑 촬영회 의상 고민하는 게 일상이라는 노력파 아베 마도카의 레전드 이미지 작품. 94cm나 되는 넘사벽 엉덩이를 무기로, 사진 찍힐 때마다 엉덩이 강조하는 포즈가 예술임. 본인이 직접 '엉덩이' 페티시 가득한 작품을 원해서 탄생한, 그야말로 엉덩이로 시작해서 엉덩이로 끝나는 꼴림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