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FRIDAY GIRL’ 초대 그랑프리 출신, 하이스미 레인의 최신작!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다재다능한 그녀가 뽀얀 우윳빛 피부를 무기로 아슬아슬한 의상을 입고 유혹한다. 앳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요염한 자태, 보고 있으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치명적인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